꽃게무침 만들기, ­

안녕하셨는지요? 점점 깊어가는 가을이 문턱을 넘어온지 오래입니다. 이제는 날마다 조석으로 시원함을 너머 이른 아침에는 서늘해서 두터운 잠바가 생각 나기도 하는군요.바쁘게 살다보니 어느때는 계절이 언제 바뀌어가는지도 모르고 지나갈때가 많은데 그래도 철따라 챙겨입는 옷으로 실감할때가 있지만요. 어제는 어시장에 갔었는데 가을철이되면 꼭 잡아 드리는 꽃게들이 쌓여 있기에 1kg 사왔답니다. 봄꽃게 같으면 묵직한데 요즘 나오는것들은 그만 못하지만 여름보다는 속이 차서 먹어볼만 하겠기에 꽃게무침이나 해볼까하고 삿는데 15,000원이더군요. 비싼듯해서 몇번이나 망서리다가 삿는데 딱 네마리 들고 들어와 꽃게 손질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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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발가락은 모두 싹뚝싹뚝 사정없이 잘라내 버리고 배쪽에 붙어있는 배꼽을 떼어내는데 가위로 떼는 방법도 있는데 손으로 살짝 옆으로 비틀어 돌려보면 잘 떼어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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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딱지를 떼어낸 후에 속에 들어있는 알을 긁어 놓고 아래 보기처럼 붙어있는 모래주머니도 떼어내는것으로 꽃게 손질 끝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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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엄지 발톱이네요. 너무 억세서 도마에서 칼로 탕탕 자른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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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몸통을 보기처럼 발가락 사이사이를 먹기 좋게 잘라 보내요. 그런데 자를때에 조심스럽게 잘랐기에 게살이 떨어지지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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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무침 만들기 시작 ​​준비물 : 꽃게 1kg 고추가루 2스푼소금 약간들기름 한스푼 마늘 파 매실액 볶음깨​​꽃게 속살이 삐저 나오기 때문에 조심조심해서 다루는게 일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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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나오는 꽃게 치고는 살이 많이 찬듯해서 꽃게무침 할때 살살 다루어야 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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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침에 고춧가루가 빠질수없지요.한스푼 넣고보니 아니 될것같아 두스푼 듬뿍넣고 해보는 꽃게 요리 레시피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정말 오랜만에 만드는데 속살이 이찌나 이렇게도 부드러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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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내주는 주자 마늘이 빠질수없군요 . 넣고 버물버물하다 보니 너무나 희멀건해서 달큰한 고추장을 기분좋게 넣고 처음처럼 좌로 우로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만들어보는 꽃게무침은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날걸로 무치기 때문에 아주 싱싱할때 바로 무치는게 맛 또한 좋기에 신선도가 좋은것만 만들수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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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을 넣은 탓인지 금방 맛있어 보이기에 맛을보니 약간 심심한듯해서 소금으로 간을 마추내요. 간장으로 간을마추면 흥건하게 고이기에 천일염으로 맞추고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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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뿌린 소금 한데 뭉치지 않게 골고루 무치다가 잔파를 넣으면 되는데 없어서 대신 대파 숭숭썰어 꽃게무침 위에 뿌려준 다음에 또다시 고루고루 사이사이 양념이 베이도록 살살 뒤적여 주는 꽃게 레시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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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를 너무 크게 잘라 억센듯하지만 금방 양념을 묻혀 풀이 죽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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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꽃게는 신선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는데 짜겁지만 않으면 맛있다는것 이대로 밥상에 올려도 충분히 밥한그릇 먹어볼만한데 꼬시시한 들기름 또르륵 떨어뜨리고보니 꼬순 냄새가 진동하는군요. ​

​마무리로 볶음깨 한숟갈 기분좋게 뿌려주고 맛을보니 금상첨화 달큰하고 오묘한 꽃게 요리 도중에 맛보는데 침샘폭발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만질때마다 줄어드는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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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살살녹는 꽃게살의 감이롭고 오묘한 맛이 하루시작을 즐겁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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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무침만들기 주의 사항이 있다면 싱싱할때만 말들수있는데 아주 작은꽃게로도 만들지만 어는정도큰것으로 만들어야 씹을때 쏙쏙 삐저나오는 속살맛이 그럴듯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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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그래도 많은듯햇지만 꽃게 무침 레시피 마치고보니 만질때마다 줄어드는것 같내요. 요즘은 어족자원의 고갈로 옛날처럼 흔하게 잡혀 손쉽게 살때 같지 않기에 더욱 더 맛있는게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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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는 전해역에 남해안 서해안에 분포하며 모래나 진흙바닥에 서직하는데 갑각은 초록색을띈 면한청색이거나 짙은청색도있답니다. 수명은 약 3년정도로 추정되는데갑각의 나비는 약 20mm 정도 되더군요. 낮에는 모래속에숨었다가 밤에 먹이를 잡아먹는 야행성이라네요. ​꽃게요리로는 꽃게탕 꽃게찜 꽃게장을 만들수있는데 6월에 잡은것을 제일로 치는데 가을꽃게도 먹어볼만하다는것 ​​이렇게 맛있게 먹을수있지만 양식이 않된다는게 아쉼이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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